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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이지성 지음 · 처음북스

AI는 어떻게기업의무기가 되는가

조직을 허물지 않고
지식과 AI를 연결하는 AX 전략

AI를 도입했는데, 왜 우리의 일은 줄지 않을까?

김 과장 되어보기
5번의 선택 · 약 3분 · 우리 회사의 AI를 일하게 하는 법
당신의 회사에도 김 과장이 있나요?
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이지성 지음, 처음북스 책 표지
MODEL → HARNESS → WORK
A FIELD GUIDE TO ENTERPRISE AI
모델 선택에서 조직 설계로. 현장에서 시작하는 AI 전환7개 장   /   5개 부서   /   첫 90일의 실행직접 경험해 보세요

AI가 일할 수 있는 회사, 그 구조부터 설계하라.

BUILD THE WAY AI WORKS.
01   당신의 선택으로 시작되는 프로젝트

월요일 오전 9시.
AI가 회사에서
멈춰 섰다.

집에서는 잘 돌아가던 자동화.
회사에 오니 보안, 결재, 데이터가 발목을 잡습니다. 14년 차 김 과장이 되어 첫 프로젝트를 살려보세요.

PLAYER 01 — 김 과장

책의 프롤로그와 3~6장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체험입니다. 실제 본문의 대화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PROJECT: MAKE AI WORK선택을 기다리는 중
MISSION 01 / 05 · 보안의 벽

“이 도구, 사내에서는 설치할 수 없습니다.”

의욕적으로 시작한 자동화 프로젝트. 첫날부터 IT팀의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김 과장의 다음 행동은?

02   막히는 지점이 시작점이다

우리 회사의 벽을
하나 골라보세요.

벽을 허물기 전에, 누구와 무엇을 합의할지 정하는 일. 책이 제안하는 ‘하네스 매핑’의 시작입니다.

AI에게도 공통 언어가 필요합니다.

‘고객사’, ‘거래처’, ‘어카운트’. 같은 대상을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면, 먼저 의미를 맞춰야 합니다. 데이터의 양보다 정의와 기준이 먼저입니다.

만나야 할 동맹현업 데이터 담당자 + 각 부서의 업무 책임자
4장 · 부서 간 용어 불일치와 데이터 관리 수준 차이, p.110
03   당신의 팀에는 어떤 AI가 필요한가

반복은 AI에게.
우리의 본업은 우리에게.

다섯 부서가 지켜야 할 가치는 다릅니다.
우리 팀을 눌러, 가장 먼저 돌려받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 사람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5장 · 인사: 채용·온보딩·평가의 에이전트화 설계, p.134

A SMALL FIRST STEP
시간을 잡아먹는 일

지원서를 읽고, 내용을 옮기고, 면접 일정을 맞추는 반복 작업.

AI가 도울 일

개인정보를 가린 자료에서 채용 기준에 맞는 경험과 근거를 정리합니다.

사람에게 남길 일

맥락을 읽고, 지원자를 만나고, 최종 채용을 판단합니다.

첫 과제 제안 → 면접 일정 조율 한 가지부터.

5장의 부서별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한 활용 예시입니다. 선택한 부서는 아래 실행 계획에도 반영됩니다.

04   첫 성과까지 가는 길

크게 약속하기 전에,
작게 작동시켜라.

첫 90일의 목표는 실제로 쓰이는 업무 하나.
시간을 움직이며, 지금 해야 할 일을 살펴보세요.

첫 번째 구간 · 업무를 이해할 시간
01일 차
1 / 90일

3장, pp.100–103의 90일 접근법을 재구성했습니다.
날짜별 성과를 예측하는 시뮬레이션은 아닙니다.

PHASE 01 / DISCOVER

업무를 이해하고
시작점을 고른다.

어떤 모델을 쓸지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화면에서 무엇을 옮겨 적는지 살펴보세요.

  • 현업 담당자의 실제 업무 흐름 관찰하기
  • 반복 작업과 데이터의 이동 경로 적기
  • 첫 과제 하나와 성과 측정 기준 정하기
남겨야 할 것 → 첫 대상 업무와 성과 측정 기준

부서별 첫 과제와 3단계 체크리스트를 담은 텍스트 파일

05   이제 책 속으로

우리 회사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멈춰 선 프로젝트에서 출발해,
다시 IT팀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일곱 개의 장이 한 번의 여정으로 이어집니다.

기업은 자율적인 AI가 아니라
통제 가능한 AI를 원한다.

표지 카피 · 1장의 핵심 질문
01AI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른가

답을 주는 AI에서 일을 수행하는 AI로. 에이전트의 작동 구조와 회사 안에서 일하게 하는 하네스의 개념을 살펴봅니다.

  • 목표 분해, 도구 호출, 결과 검증
  • 조직의 권한과 승인 안에서 움직이는 AI
p.17부터 · AI 도입의 첫 개념을 잡고 싶다면
02AI 컨설턴트가 현장에서 본 것들

반도체 공장, 금융사, 유통사, 통신사. 서로 다른 현장의 실패에서 기술만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발견합니다.

  • 기술부터 고르면 현장이 보이지 않는다
  • 문서를 모으면 지식이 된다는 착각
p.51부터 · 우리 프로젝트가 멈춘 이유를 찾고 싶다면
03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판단의 복잡도와 실패의 파급력으로 업무를 나누고, 첫 90일 안에 실제 사용자가 쓰는 업무 하나를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 업무를 분류하는 네 가지 유형
  • 시작점을 고르는 다섯 가지 원칙
p.75부터 · 첫 과제를 고르고 실행하고 싶다면
04현장에서 반드시 부딪히는 다섯 가지 벽

용어, 승인, 시스템, 사람, 권한. 다섯 벽을 ‘현재 상태·필요한 협약·동맹자’로 정리하는 하네스 매핑을 배웁니다.

  • 회사 승인 구조와 접근 권한
  • 벽을 한 장의 표로 연결하는 하네스 매핑
p.110부터 · 다른 부서와 함께 설계할 언어가 필요하다면
05부서별 AI 에이전트 적용 사례

인사, 마케팅, 영업, 운영, 재무. 각 부서의 고유한 가치를 지키면서 반복 업무를 바꾸는 설계를 따라갑니다.

  • 다섯 부서의 서로 다른 고민과 적용 사례
  • 사례에서 도출한 하네스 설계 원칙
p.134부터 · 내 부서의 구체적인 과제를 찾고 싶다면
06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되게 설계하라

도구는 도입됐는데 왜 쓰이지 않을까요? 기존 화면과 업무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자동화, 그리고 변화 관리와 평가를 다룹니다.

  • 보이지 않는 자동화 설계
  • 두려움·호기심·의존과 중간관리자의 KPI
p.203부터 · 도입 이후의 사용률이 고민이라면
07AI 네이티브 컴퍼니로 가는 로드맵

개인의 활용에서 조직의 운영체계로. 1년 실행 로드맵과 함께, 절감한 시간이 실제 가치로 이어졌는지 묻습니다.

  • 우리 회사의 성숙도와 다음 단계
  • 생산성 환산 가치와 실현 가치의 구분
p.235부터 · 전사 확산과 투자 효과를 설명해야 한다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리더들에게
자기 회사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해줄 책이다.”문재현 · 한국기술사회 부회장 AI 전문가 | 표지 추천사 중
“AI 도입을 고민하는 실무자와 리더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서다.”여성주 · EY한영 컨설팅 파트너 | 표지 추천사 중
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책 표지
다시, 우리 회사에서 시작할 시간

닫았던 노트북을
다시 열 이유.

『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 이지성 지음
PwC 컨설팅 AI·데이터·AX 컨설턴트이자 정보관리기술사. 금융, 제조,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현장에서 데이터와 기술을 실제 업무에 연결해 온 저자가, 조직의 지식과 경험을 AI의 실력으로 바꾸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처음북스272쪽정가 21,000원2026.10.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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